방 배치를 최근에 바꿔서 컴퓨터가 있는 공부방과 침대방을 하나로 합쳤는데, 합치면서 공간이 조금 넓어진 기념으로, 새로운 장비를 들였다. 그것은 바로...

34인치인 21:9 모니터와, 기존에 쓰던 모니터를 위쪽으로 올리기 위해 길이가 긴 모니터암을 추가했다. 21:9 모니터가 세로로는 그다지 길지 않은 편임에도 불구하고, 위로 올리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긴 모니터암이 필요했다.. 이를 위해 예상보다 조금 더 지출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공간 안으로 쏙 들어가서 대만족.
그런데 문제는.. 생각보다도 더 모니터가 위에 있다ㅋㅋㅋㅋㅋ 아 편할줄 알았는데 고개가 조금 아픈 것 같기도 하고...ㅋㅋㅋㅋㅋ
왼쪽에는 기존에 바퀴 달린 스탠드를 구매해서 만들어놓은 삼텐바이미. 왼쪽이 바로 침대라 회전만 시키면 침대에서 누워서 뭔가 할 수 있다. 이렇게 모니터가 세개가 되어버린.. 이걸로 새로 시작할 사이드프로젝트의 장비 준비는 되었다고.. 핑계를 대 본다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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