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사실 내껀 아니고 업무용이긴 한데, 문제는...
자랑은 아니지만 여태까지 단 한번도 애플 제품을 사용해 본 적이 없다(?)
그 흔한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심지어 에어팟조차 사용 횟수 0회...
나는 갤럭시를 선호하는 줄 알았는데, 사실 안써본걸 두려워하는거였다는거임(?)
그런데.. 진짜 문제는 IOS 앱 빌드와 개발을 위해서 무조건 사용해야만 한다는 것이다...
그래서 내린 특단의 조치는..
내 노트북 대신 맥북 강제로 사용하기.
평소 주말 루틴인 카페 와서 공부하고 글쓰고 기타등등 하던 것들을, 일부러 맥북으로 하기 위해 이것만 달랑 들고 왔다.
아니나 다를까, 한/영 전환도, 복사/붙여넣기도, 앱스토어도 진짜 하나도 모르는 것 투성이었고,
하루 종일 이건 맥북에선 어떻게 하는 거지??? 에 시달렸다...
그래도 그나마 좀 고통받다 보니 이젠 좀 익숙해진 것 같기도 하고??
이제 내 두려움은, 맥과 윈도우를 왔다갔다 하다 보면 도대체 얼마나 혼란이 찾아올까.. 인데..
난 모르겠다 어떻게든 되겠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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